“그와 헤어진 일, 예술이 됐다”…분첩 같은 ‘열매’



원유진 ‘기억의 파도 2’(2021), 캔버스에 아크릴, 162.2×130.3㎝(사진=갤러리도스)[이데일리 오현주 문화전문기자] 그렸다기보단 찍은 것처럼 보인다. 오래전 여인들이 분을 묻혀 얼굴에 바를 때 쓰는 화장도구 ‘분첩’이 떠오르지 않나. 부드러운 천을 돌돌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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